(파리 AFP=연합뉴스)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 전역에 중계된 TV연설에서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이 지난 10년동안 발칸지역에서 20만명 이상을 학살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시라크 대통령은 그러나 프랑스는 유럽연합 회원국들과 미국, 그리고 러시아와 함께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평화적 해결 방안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라크 대통령은 평화적 해결방안은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억압을 중단하고 민주주의의 토대인 인도적이고 도덕적인 법칙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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