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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장모가 윤락업소 운영,경찰 조사나서
    • 입력1999.03.30 (05:4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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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장모가 윤락업소 운영,경찰 조사나서
    • 입력 1999.03.30 (05:46)
    단신뉴스
경찰서 강력반 형사의 장모가 윤락업소를 운영해온 사실이 드러나 경찰이 자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오늘 용산경찰서 강력반 김모 경장의 장모 최모씨가 서울 한강로 2가에서 숙박업소를 운영하면서, 접대부를 고용해 윤락행위를 시켜온 사실이 드러나 김경장과 부인 김 모씨의 업소운영 개입여부등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양봉진 용산경찰서 형사과장은 김 경장이 처가에서 여인숙을 운영하고는 있지만 자신과 부인은 업소운영에 관여하거나 장모에게서 돈을 받은 적은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경장이 업소에 들른 이유도 장모에게 맡겨둔 딸을 만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김 경장이 경찰관 신분으로 불법인 매매춘 업소와 관계돼 있기 때문에 업소 운영에 개입하지 않았더라도 징계는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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