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 러시아와 IMF 즉 국제통화기금은 상호협력과 대러시아 차관지원에 합의했다고 예브게니 프리마코프 러시아 총리가 밝혔습니다.
프리마코프 총리는 미셸 캉드쉬 IMF 총재와 회담을 마친 뒤 러시아는 올해 초 재정흑자 규모를 국내총생산의 2% 로 한다는데 IMF와 합의했으며 IMF는 이를 근거로 차관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면서 다음주중 IMF 대표단이 모스크바를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러시아와 IMF는 그동안 초기 재정흑자 규모와 세수확대 부분 등에 이견을 보여 협상을 타결하지 못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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