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 초등학교에서 영어와 음악등을 가르칠 초등학교 교과 전담교사 선발시험을 오는 5월 5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인원은 전국적으로 3천5백여명이며 영어와 음악,미술,체육과목의 중등교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이 응시할 수 있습니다.
선발된 사람들은 정규교사 수준의 보수를 받으며 1년단위의 계약으로 최고 3년까지 기간제 교사로 일할 수 있습니다.
또 기간제 교사로 임용된 사람이 교육대학에 편입할 경우 초등학교의 전체 교과를 담당할 수 있는 자격증을 받을수 있습니다.
교육부는 정년단축으로 모자라게 된 교사들을 채우기위해 기간제 교사들을 선발하게 됐다고 밝히고 기간제 교사제는 임시제도 일뿐 장기적으로는 정상적인 교대출신이 특수교과도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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