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술에 취한 것을 나무라는 50대 남자를 집단 폭행한 부산 반송 2동 16살 김 모군 등 4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중학교 동창생 사이인 김 군 등은 지난해 말 부산 반송 2동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자신들을 이 마을 주민 55살 윤모씨가 나무라자 둔기를 휘두르며 윤씨를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훈계하는 50대에 폭력,10대 영장(부산)
입력 1999.03.30 (08:46)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술에 취한 것을 나무라는 50대 남자를 집단 폭행한 부산 반송 2동 16살 김 모군 등 4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중학교 동창생 사이인 김 군 등은 지난해 말 부산 반송 2동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자신들을 이 마을 주민 55살 윤모씨가 나무라자 둔기를 휘두르며 윤씨를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