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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조 6천 5백억억원 규모 추경예산안 의결
    • 입력1999.03.30 (09:0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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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조 6천 5백억원 규모의 올 1차 추경예산안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정부는 심각한 실업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기위해, 추경예산의 95%가량인 2조 5천 5백억원을 실업대책비로 배정했습니다.
    또 어업구조조정을 지원하기위해 천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실업대책을 위해 추경예산에 반영된 2조 5천 5백억원에다, 각종 기금과 공기업의 채권발행 등을 통해 마련된 8조 3천억원이 지원돼, 모두 48만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35만명에게 직업훈련과 사회안전망 혜택을 제공한다고 예산청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실업대책비는 모두 16조원 수준에 이르게 됐습니다.
    정부는 또 한일어업협정을 계기로 어업 구조조정을 앞당기고 피해어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천 298억원의 지원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가운데 298억원은 기존예산으로 충당하고, 나머지 천억원은 추경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이번 추경재원은 금리하락으로 절약된 국채 이자분 1조 8천 477억원과 한국은행 결산잉여금 8천 93억원으로 충당돼 세금을 더 걷거나 국채를 추가로 발행하지 않는다고 예산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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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조 6천 5백억억원 규모 추경예산안 의결
    • 입력 1999.03.30 (09:01)
    단신뉴스
2조 6천 5백억원 규모의 올 1차 추경예산안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정부는 심각한 실업문제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기위해, 추경예산의 95%가량인 2조 5천 5백억원을 실업대책비로 배정했습니다.
또 어업구조조정을 지원하기위해 천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실업대책을 위해 추경예산에 반영된 2조 5천 5백억원에다, 각종 기금과 공기업의 채권발행 등을 통해 마련된 8조 3천억원이 지원돼, 모두 48만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35만명에게 직업훈련과 사회안전망 혜택을 제공한다고 예산청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실업대책비는 모두 16조원 수준에 이르게 됐습니다.
정부는 또 한일어업협정을 계기로 어업 구조조정을 앞당기고 피해어민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천 298억원의 지원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가운데 298억원은 기존예산으로 충당하고, 나머지 천억원은 추경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이번 추경재원은 금리하락으로 절약된 국채 이자분 1조 8천 477억원과 한국은행 결산잉여금 8천 93억원으로 충당돼 세금을 더 걷거나 국채를 추가로 발행하지 않는다고 예산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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