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오늘 수도권 주민의 교통편의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시범운행중인 분당에서 광화문간 광역직행 시내버스의 운행대수를 다음달부터 현재의 8대에서 12대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현재 운행중인 광역직행 버스는 정류소와 운행횟수 부족등으로 이용시민의 불편이 야기되고 있어 분당에 3곳, 서울시내에 한곳의 정류장을 추가로 설치키로 했습니다.
아울러 건교부는 일산과 서울도심을 운행하는 직행버스 노선신설도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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