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화학에 이어 계열사인 달재화학도 워크아웃, 즉 기업개선작업 대상 선정에서 중도 탈락해 워크아웃 중도철회 기업이 7개로 늘어났습니다.
산업은행은 경기화학의 워크아웃이 중단됨에따라 채권단 회의를 통해 계열사인 달재화학을 워크아웃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워크아웃이 중도 철회된 기업은 통일중공업,일성건설,한국티타늄, 일신석재, 아남전자,경기화학, 달재화학 등 모두 7개로 늘었습니다.
(끝)
워크아웃 철회기업 7개로 늘어
입력 1999.03.30 (09:07)
단신뉴스
경기화학에 이어 계열사인 달재화학도 워크아웃, 즉 기업개선작업 대상 선정에서 중도 탈락해 워크아웃 중도철회 기업이 7개로 늘어났습니다.
산업은행은 경기화학의 워크아웃이 중단됨에따라 채권단 회의를 통해 계열사인 달재화학을 워크아웃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워크아웃이 중도 철회된 기업은 통일중공업,일성건설,한국티타늄, 일신석재, 아남전자,경기화학, 달재화학 등 모두 7개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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