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전남 광양경찰서는 학교운동장에서 집단으로 합숙하면서 폭력을 일삼아 온 이른바 백호파 조직폭력배 15명을 폭력등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광양시 진상면 진상초등학교 웅동분교 운동장에서 집단으로 합숙을 하면서 지난해 11월 광양시내에 있는 45살 이모씨의 단란주점에 들어가 85만원을 뜯어내는 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4백 5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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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폭력배 15명 긴급체포(순천)
입력 1999.03.30 (09:38)
단신뉴스
(순천방송국의 보도) 전남 광양경찰서는 학교운동장에서 집단으로 합숙하면서 폭력을 일삼아 온 이른바 백호파 조직폭력배 15명을 폭력등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광양시 진상면 진상초등학교 웅동분교 운동장에서 집단으로 합숙을 하면서 지난해 11월 광양시내에 있는 45살 이모씨의 단란주점에 들어가 85만원을 뜯어내는 등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4백 5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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