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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평화중재 속 나토 엿새째 공습(종합)
    • 입력1999.03.30 (10:1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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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평화중재 속 나토 엿새째 공습(종합)
    • 입력 1999.03.30 (10:13)
    단신뉴스
(베오그라드.모스크바에서 외신종합) 나토의 공습과 세르비아의 인종 청소가 계속되는 가운데 러시아가 적극적인 외교적 중재 노력에 나섰습니다 러시아정부는 프리마코프 총리가 국방 외무장관과 함께 오늘 오후 베오그라드를 방문한다고 밝히고 이번 방문의 목적은 나토의 공습을 즉각 중단시키고 이를 위한 추가조치를 모색하는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나토측은 파리평화협상에 참여했던 코소보 알바니아계 지도자 페힘 아가미가 세르비아군에 의해 처형됐다고 밝히고 아비아노 공군기지에서 F-16, F-117 편대를 출격시켜 공습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나토는 밀로셰비치 유고연방 대통령의 코소보 공격이 중단될 때까지 공습을 계속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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