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아순시온에서 AFP=연합뉴스) 라울 쿠바스 파라과이 전 대통령이 사임 하루만인 오늘 브라질에 망명신청을 해 망명이 받아들여졌다고 파라과이와 브라질 고위 관리들이 발표했습니다 현재 쿠바스 전 대통령은 아순시온의 브라질 대사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쿠바스 전 대통령은 10년형을 받고 수감중인 퇴역장성 오비에도를 작년 8월 석방한데 이어 그에 대한 법원의 재체포 명령을 무시해 탄핵에 직면했다 지난 28일 전격 사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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