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오늘 정부 세종로청사에서 행정용 단일통신망 개통식을 열고 중앙부처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종합 통신망을 본격 가동했습니다.
행자부는 단일 통신망이 개통됨에 따라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업무용 전화 요금이 크게 줄어 국가예산이 121억원 정도 절감되고 민원인들의 팩스 등 서비스 업무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행정용 단일통신망은 전화와 데이터, 영상화면 그리고 인터넷 서비스 등을 초고속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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