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방검찰청은 오늘 외국 유명상표를 도용해, 운동복을 대량 제조한 대구시 중동 48살 박종태씨를 붙잡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부터 지난 25일까지 대구시 봉덕동 자신의 공장에서 상표 사용허가도 받지 않고 독일 `아디다스 상표를 붙인 운동복 5만벌, 시가 50억원 어치를 만든 혐의입니다.
(끝)
유명상표 도용 의류업자 영장(대구)
입력 1999.03.30 (10:48)
단신뉴스
<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지방검찰청은 오늘 외국 유명상표를 도용해, 운동복을 대량 제조한 대구시 중동 48살 박종태씨를 붙잡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부터 지난 25일까지 대구시 봉덕동 자신의 공장에서 상표 사용허가도 받지 않고 독일 `아디다스 상표를 붙인 운동복 5만벌, 시가 50억원 어치를 만든 혐의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