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 경찰서는 오늘 서울 강남과 마포 등의 유흥업소를 상대로 억대의 물건을 훔쳐온 21살 조 모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1일 새벽 서울 신사동 모 레스토랑 출입문을 절단기로 뜯고 들어가 현금 50여만원을 훔치는 등 40여차례에 걸쳐 유흥업소나 사무실 등에서 1억여원어치의 금품과 승용차를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는 지난 해 7월 특수절도혐의로 지명수배된 뒤 여관에 머무르면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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