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동부경찰서는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운전면허를 부정으로 발급받도록 해준 브로커 37살 김모씨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운전면허를 부정으로 발급받은 대구시 불로동 47살 김모씨를 입건하는 한편 운전면허 대리 응시자 박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운전면허 브로커 김씨는 지난 97년 7월 김씨의 부탁을 받고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박씨에게 대리시험을 치르게 해 면허증을 발급받게 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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