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올 2분기 경기가 자동차,조선 등을 중심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경련은 그러나 건설, 철강업종의 침체가 계속돼 본격적인 경기회복에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전경련은 1분기 산업동향과 2분기 전망 보고서에서 자동차 업종은 1 분기중 소비심리가 회복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생산이 29% 늘었으며 조선업종의 건조실적은 3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2분기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져 자동차와 조선의 생산이 29%와 25%씩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도체는 2분기부터 구조조정 후유증에서 벗어나 생산, 내수, 수출이 지난해 보다 20% 이상씩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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