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대구 달서경찰서는 소방점검과 관련해 업체로부터 향응이나 금품을 받은 대구 달서소방서 소방공무원 33살 서모씨 등 3명과 이들에게 뇌물을 준 소방설비업자 29살 이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서씨는 지난 2월 중순 소방설비업자 이씨로부터 공사를 한 업소의 소방점검을 잘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30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해, 3차례에 걸쳐 80만원 상당의 술대접 등 향응을 제공받았고 나머지 2명의 소방공무원도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의 촌지를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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