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공근로자 노동조합이 결성됐습니다.
창원과 마산지역 숲 가꾸기 공공근로자 백여명은 오늘 오전 경남도청에 노동조합 설립 신고서를 내고 창원과 마산지역 2천여명의 공공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가입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 위원장 45살 김한우씨는 노임과 주,월차 수당, 휴가 등에서 공공근로자들의 불이익이 많아 노조를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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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공공근로자 노조 결성(창원)
입력 1999.03.30 (11:44)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공근로자 노동조합이 결성됐습니다.
창원과 마산지역 숲 가꾸기 공공근로자 백여명은 오늘 오전 경남도청에 노동조합 설립 신고서를 내고 창원과 마산지역 2천여명의 공공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가입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 위원장 45살 김한우씨는 노임과 주,월차 수당, 휴가 등에서 공공근로자들의 불이익이 많아 노조를 결성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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