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이회창 총재 주재로 주요당직자회의를 열어 이번 선거에서도 여권의 불법 선거운동으로 선거분위기가 극도로 혼탁했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선거가 끝난뒤 불법선거운동 사례들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지난해 재보궐선거에서 여권의 혼탁선거에 강력히 대응하지 못해 이번 선거에서 불법행위들이 또다시 기승을 부렸다고 보고 앞으로 있을 송파갑와 인천 계양,강화갑 재선거 그리고 내년 총선에서의 공명선거 분위기 정착을 위해서 여권의 불법행위들을 철저히 추궁해야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여당 후보나 찬조연사,대변인등의 발표내용을 면밀히 분석해 흑색선전에 대해서도 검찰고발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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