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22대 해군참모총장에 이수용 해군작전사령관이 임명됐습니다.
국방부는 다음달 1일자로 임기가 끝나는 유삼남 해군참모총장 후임에 해군 사관학교 20기인 이수용 현 작전사령관을 대장진급과 동시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또 후임 해군 참모차장에는 해사 21기인 김무웅 소장을,해군작전사령관에는 해사 22기인 국방부의 서영길 소장을 각각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해사교장에는 해사 22기 출신으로 현재 합참 전력기획부장인 송근호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해 임명됐고, 합동참모본부 차장에는 해사 21기인 장정길 중장이 임명됐습니다.
해군총장에 임명된 이수용 제독은 광주일고 출신으로 1함대 사령관과 해군 군수참모부장,그리고 해사교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4월부터 해군 작전사령관으로 일해왔습니다.
호남출신이 해군참모총장에 임명된 것은 지난 72년 제10대 총장을 지낸 전북 전주 출신의 김규섭 총장이후 두번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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