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 정부는 법 제정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기미가요와 히노마루를 각각 국가와 국기로 제정하는 법안을 이번 국회에서는 처리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은 정부 고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북한 선박의 영해 침범사건과 새로운 미-일 방위협력지침 등 주요 현안이 많은 만큼 이번 국회에는 기미가요와 히노마루를 정식으로 일본의 국가와 국기로 제정하는 법률안이 제출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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