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 아이레스=연합뉴스) 파라과이의 정정불안을 야기한 라울 쿠바스 전 대통령과 리노 오비에도 전 육군참모총장이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로 각각 망명했습니다 어제 전격 사임한 쿠바스 전대통령은 사임 하루만인 오늘 수도 아순시온의 브라질 대사관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해 망명이 받아들여졌다고 브라질 외무부가 발표했습니다 쿠바스 전대통령은 현재 브라질 대사관내에 머물고 있으며 브라질 외무부는 쿠바스 전대통령을 브라질로 옮기기 위해 공군 비행기 1대를 파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쿠바스 전 대통령은 10년형을 받고 수감중인 오비에도를 작년 8월 불법 석방해 의회의 탄핵위기에 직면하자 전격 사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