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1일 치러지는 초등교원 추가 임용시험을 앞두고 도서나 벽지지역 교사 77명이 근무 지역을 바꾸기 위해 사표를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표를 낸 교사들을 지역별로 보면 전남 35명,경북 27명 강원 12명,충북 3명 등입니다.
교육부는 사표를 낸 사람 대부분은 최근 연속 미달 사태를 빚고 있는 초등학교 임용시험에 다시 응시해 근무지역을 옮기려는 사람들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교육부는 지난해 폐지했던 퇴직한 뒤 일정기간이 지나야 다시 시험을 볼 수 있도록한 응시제한 규정을 부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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