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오늘오후 김포공항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한국공항공단 등 항공분야 8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안전관계자 합동회의를 열어 항공안전을 위한 종합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97년부터 시작된 IMF체제하에서 정부와 항공사의 구조조정을 통한 지나친 인원감축과 예산절감으로 안전조직보강과 항공안전센터 설립 등의 추진상태가 미흡하다는데 의견을 함께 했습니다.
또한 공항주변 야산과 같은 항공장애물제거 등 항공안전을 위한 지방공항 기본시설의 확충과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기본계획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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