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과 참여연대, YMCA 등 시민 사회단체는 오늘 의약분업을 위한 시민대책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의약분업의 조속한 실현을 위해 시민, 사회단체가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민대책위는 우선 의사협회와 약사회, 병원협회 등 의약 3단체와 협의를 통해 의약분업제도의 모형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시민 대책위는 또 오는 5월 9일까지 의약분업 모형을 완성하고 내년 7월1일까지 의약분업 실시 일정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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