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5분쯤 강원도 화천군 육군 7사단 GOP 초소에서 22살 정준우 병장이 K3 기관총을 손질하던중 발사돼 옆에 있던 22살 지성근 상병이 그자리서 숨졌습니다.
군 수사기관은 정병장이 흙이 묻은 기관총의 안전장치를 잠그지 않은 채 손질을 하다 발사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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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오발사고 사병 1명 사망
입력 1999.03.30 (14:58)
단신뉴스
어제 오후 5시 5분쯤 강원도 화천군 육군 7사단 GOP 초소에서 22살 정준우 병장이 K3 기관총을 손질하던중 발사돼 옆에 있던 22살 지성근 상병이 그자리서 숨졌습니다.
군 수사기관은 정병장이 흙이 묻은 기관총의 안전장치를 잠그지 않은 채 손질을 하다 발사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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