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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민원 70%가 시간낭비
    • 입력1999.03.30 (15:1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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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민원 70%가 시간낭비
    • 입력 1999.03.30 (15:13)
    단신뉴스
금융관련 민원의 70% 가량이 신청인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없는 사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센터가 지난 한해동안 처리한 금융분쟁 만2천7백여건 가운데 신청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사례는 30%인 3천8백여건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올들어 지난달까지 처리한 천6백여건 가운데서도 신청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경우는 5백건 정도로 수용비율이 31%선에 머물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신청인의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민원 가운데는 소송이나 수사중인 것이 적지 않아 간여하기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또 이렇게 간여하기 어려운 민원 때문에 행정낭비와 업무능률의 저하가 초래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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