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여성과 윤락행위를 한 사람에 대해서는 신상을 공개하자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설문조사에서 나타났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는 정치인과 법조인 그리고 학자 등 10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76명이 신상공개를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의원 등 정계인사들의 찬성률이 100%로 가장 높았고 법조계 69%, 학계와 공무원이 66%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상공개 방법으로는 법으로 규정하자는 의견이 48%로 가장 많았고 언론을 통한 공개나 시민단체에 명단을 통보하는 방법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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