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배출업소 등 환경 오염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지난달 한달 동안 대기와 수질 오염업소 4백90여군데를 적발해 사용중지 또는 폐쇄명령을 내리는 등 행정조치를 취하고 이가운데 백28개 업체는 사직당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고발된 업체는 대구시 비산염색단지의 삼창염직과 울산시 여천동 한국석유공업주식회사 등 환경오염방지 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않거나 허가없이 배출시설을 운영해온 업체들 입니다.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주식회사 삼영과 주식회사 삼양제넥스 삼성제지 등 백92개 업체에 대해서는 시설개선 또는 조업정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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