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금창리시설의 현장접근에 대해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가 개입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일본과 우리나라가 금창리문제에 간섭하려 한다면서 이 문제는 북한과 미국이 이행해야 할 일로 그 어떤 3자도 끼어들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또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현장접근은 북한이 관용을 베풀어 이뤄진 일이라면서 북-미간 합의의 이행여부는 전적으로 미국측에 달려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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