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총국의 보도> 경북 경산지역 포도농가에서 생산하는 포도주에 다량의 항암제가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경북대 송방호교수와 서영배교수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지난해 경산지역 포도농가인 경상포도조합에서 만든 포도주 노을와인에서 항암제인 레스베라트롤이 1리터에 평균 3.3밀리그램 함유됐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은 항암제 함유량은 캐나다와 남미,동유럽산에 비해 훨씬 많고 프랑스산 일부제품보다도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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