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쥐의 세포를 사람의 뇌에 이식하는 임상실험이 일본의 오카야마대학에서 처음으로 실시될 예정입니다 일본 오카야마대학 윤리위원회는 오늘 난치병인 파킨슨병의 치료를 위해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는 쥐의 세포를 캡슐에 넣어 환자의 뇌에 주입하는 임상실험을 승인했습니다.
연구팀은 직경 1.1㎜, 길이 7㎜크기의 반투명 캡슐에 쥐의 부신의 종양세포 수십만개를 넣어 환자의 뇌에 주입할 예정입니다.
반투명의 캡슐은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은 통과시키지만 쥐의 세포자체는 통과시키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