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쯤 충북 괴산군 소수면 몽촌리에 있는 서경 유근 선생의 사당에서 보물 566호인 서경 선생의 영정 등 문화재급 영정 3점이 없어진 것을 관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서경 선생은 정유재란때 운량 검찰사로 재임하면서 군량 수송에 공을 세워 진원 부원군에 봉군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사당 쪽문의 고리가 빠진 점으로 미뤄 문화재 전문 털이단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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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선생 문화재급 영정등 3점 도난[청주]
입력 1999.03.30 (17:15)
단신뉴스
[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쯤 충북 괴산군 소수면 몽촌리에 있는 서경 유근 선생의 사당에서 보물 566호인 서경 선생의 영정 등 문화재급 영정 3점이 없어진 것을 관리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서경 선생은 정유재란때 운량 검찰사로 재임하면서 군량 수송에 공을 세워 진원 부원군에 봉군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사당 쪽문의 고리가 빠진 점으로 미뤄 문화재 전문 털이단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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