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교 아래 한강에서 발견된 변사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용산경찰서는 숨진 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뺑소니 사고 차량을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사람이 모대학교 2학년 19살 권 모군이며 부검 결과 차량에 부딪혀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권군을 친 뺑소니 차량이 사고를 숨기기 위해 권군의 사체를 절단한 뒤 한강에 버린 것으로 보고 권군의 최근 행적과 뺑소니 사고차량을 찾고 있습니다.
권군은 어제 서울 한남대교 아래서 양팔이 잘려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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