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송국의 보도) 광양과 포항제철의 발전소에서 사용할 LNG 인수 터미널이 오늘 광양제철소 부두에서 착공됐습니다.
오늘 착공된 광양제철 부두의 LNG인수 터미널은 17만평 규모로 3천 8백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2년 완공될 계획입니다.
광양제철측의 LNG인수 터미널이 완공되면 제철 발전소에 가스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발전소 연료인 중유를 가스로 대체할 수 있어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끝).
광양제철, 자급용 LNG인수 터미널 착공(순천)
입력 1999.03.30 (18:18)
단신뉴스
(순천방송국의 보도) 광양과 포항제철의 발전소에서 사용할 LNG 인수 터미널이 오늘 광양제철소 부두에서 착공됐습니다.
오늘 착공된 광양제철 부두의 LNG인수 터미널은 17만평 규모로 3천 8백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2년 완공될 계획입니다.
광양제철측의 LNG인수 터미널이 완공되면 제철 발전소에 가스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발전소 연료인 중유를 가스로 대체할 수 있어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