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해운대 보건소는 부산 좌동 양운고등학교 1학년 학생 백여명이 지난 25일 이후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임에 따라 학생들의 가검물과 급식 음식물 등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학교 급식을 이용하지 않는 학생들까지 식중독 증세를 보임에 따라 이 학교에서 식수로 사용하는 지하수가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해운대 양운고 집단 식중독 증세(부산)
입력 1999.03.30 (18:35)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해운대 보건소는 부산 좌동 양운고등학교 1학년 학생 백여명이 지난 25일 이후 복통과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임에 따라 학생들의 가검물과 급식 음식물 등을 수거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학교 급식을 이용하지 않는 학생들까지 식중독 증세를 보임에 따라 이 학교에서 식수로 사용하는 지하수가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