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서 돈을 찾아 나온 여직원이 오토바이를 탄 20대 남자에게 현금 1억원이 든 돈가방을 날치기당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포이동 청하빌딩 앞에서 모 무역회사 여직원 21살 황모씨가 현금 일억원이 든 손가방을 오토바이를 탄 20대 남자 2명에게 빼앗겼습니다.
황씨는 은행에서 돈을 찾은 뒤 승용차로 회사에 도착해 내리자마자 오토바이를 탄 남자가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황씨의 진술에 따라 키 176㎝가량에 청바지를 입은 20대 후반의 남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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