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종로소방서) 오늘 오후 4시 50분쯤 서울 삼청동 삼청터널 입구에서 33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고 뒤집혀 운전자 이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 구조대가 유압절단기등을 이용해 문짝을 떼어낸 뒤 승용차 안에 끼어 있던 이씨 등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터널로 들어가는 커브길에서 운전자 이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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