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합뉴스) 코소보 평화협상에 참여했던 페힘 아가미 등 코소보 알바니아계 지도자 5명이 세르비아군에 의해 처형당했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 오늘 확인했습니다 이 신문은 나토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세르비아가 코소보주 알바니아계 지식인들을 집중적으로 공격 대상으로 삼고있으며 처형된 지도자 가운데는 코소보 주요 일간지의 편집국장인 베톤 하수이도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또 세르비아가 알바니아계를 몰아내고 지도자들을 처형하는 것은 사태 해결을 위한 협상이 시작될 경우 사전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려는 전술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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