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연합뉴스) 전 태국주재 북한 참사관 홍순경씨의 아들 원명씨가 북한행 의사를 철회했다고 수린 피추완 태국 외무장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제2차 ASEM 외무장관 회담 참석차 독일을 방문중인 피추완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홍원명 씨가 마음을 바꿔 가족들과 행동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망명 대상국 결정 등 홍씨 일가 처리문제는 빠른 시일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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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명씨,북한행 의사 철회`<泰외무장관>
입력 1999.03.30 (19:08)
단신뉴스
(베를린=연합뉴스) 전 태국주재 북한 참사관 홍순경씨의 아들 원명씨가 북한행 의사를 철회했다고 수린 피추완 태국 외무장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제2차 ASEM 외무장관 회담 참석차 독일을 방문중인 피추완 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홍원명 씨가 마음을 바꿔 가족들과 행동을 같이 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망명 대상국 결정 등 홍씨 일가 처리문제는 빠른 시일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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