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의 보도) 강원도 춘천에서 결혼식 피로연 음식을 먹은 하객 6명이 세균성 이질환자로 확인돼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강원도 보건당국은 지난 20일 춘천 모 예식장에서 피로연 음식을 먹은뒤 설사와 고열 증세를 보여 입원치료중인 환자 9명의 가검물을 정밀검사한 결과 춘천시 동내면 61살 송모씨등 6명이 이질환자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도 보건당국은 세균성 이질의 확산을 막기위해 춘천시 동내면 주민의 가검물을 채취해 정밀 검사를 벌이는 한편 환자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살균 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