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이 미국의 메트 라이프 생명에 대한생명의 공동인수를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LG그룹의 고위 관계자는 오늘 LG측이 최근 미국 메트 라이프사에 관계자를 보내 그같은 제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현재까지 메트 라이프측과 구체적인 인수방안을 논의한 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같은 공동인수 방안에 대해 금융감독위원회도 외자를 유치하고 공적 자금 투입을 최소화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메트 라이프측은 최근 롯데그룹과도 공동인수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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