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 을과 경기 시흥,안양 등 수도권 3개 지역 271개 투표소에서 실시된 국회의원과 안양시장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36.3 %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 유권자 69만 6천 547 명 가운데 25만 2천 562명이 투표에 참가해 평균 36.3 %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투표율은 지난해 7월21일 재,보선 최종투표율 40.1%와 지난해 4.2 재,보선 66.3%에 크게 못미치는 수칩니다.
선거구별로는 서울 구로 을이 41.0 %로 가장 높고, 경기 안양이 36.4 %, 시흥이 32.2 % 등 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저녁 6시 20분쯤부터 부재자 투표함을 시작으로 개표에 들어가 접전지역을 제외하면 밤 10시쯤 대체적인 당락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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