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상금 3천만원이 걸린 대한화재컵 프로축구가 내일 수원과 부산 등 4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막됩니다.
이번 대회는 프로축구 10구단이 2개조로 예선리그를 치른 뒤 각조 상위 두팀이 4강전에 이어 홈앤드 어웨이로 정상을 가리게 됩니다.
지난 수퍼컵 우승팀 수원삼성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포항스틸러스와 부산대우, 안양LG가 치열한 상위권 다툼을 벌일 전망입니다.
(끝)
대한화재컵 프로축구 내일 개막
입력 1999.03.30 (20:38)
단신뉴스
우승상금 3천만원이 걸린 대한화재컵 프로축구가 내일 수원과 부산 등 4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막됩니다.
이번 대회는 프로축구 10구단이 2개조로 예선리그를 치른 뒤 각조 상위 두팀이 4강전에 이어 홈앤드 어웨이로 정상을 가리게 됩니다.
지난 수퍼컵 우승팀 수원삼성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포항스틸러스와 부산대우, 안양LG가 치열한 상위권 다툼을 벌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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