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서울 강동소방서) 학원 건물에 불이 나 어린이 등 19명이 고립돼 있다가 119 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반 쯤 서울 상일동 고덕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미술학원과 피아노 학원 건물에 불이 나 학원에 있던 7살 공 모군과 교사 등 모두 19명이 2층에 고립됐습니다.
공군 등은 사다리를 타고 2층 창문을 통해 들어온 119 구조대의 의해 1시간 20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경찰은 상가 출입구 계단 쪽에 쌓여있던 박스쪽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루어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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