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 을과 경기 시흥,안양 등 수도권 3개 지역에서 실시된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36.2 %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체 유권자 69만 6천여명 가운데 25만 2천여명이 투표해 평균 36.2 %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투표율은 지난해 7월21일 재,보선 최종투표율 40.1%와 지난해 4.2 재,보선 66.3%에 크게 못미치는 수칩니다.
선거구별로는 서울 구로 을이 40.9%로 가장 높고, 경기 안양이 36.4 %, 시흥이 32.2 % 등 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