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디자인개발 공공근로지원 2단계 사업 참여 희망자 접수를 어제 마감한 결과 4천17명의 디자이너가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자인개발 공공근로지원사업은 제품디자인 개발과 팸플릿 제작 등의 기업 이미지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하고 디자인학과 졸업생 가운데 미취업자와 디자인분야 실업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산자부는 이들 디자이너를 한 기업에 3명이내로 팀을 구성해 다움달 14일부터 전액 정부예산으로 2천763개 중소기업들에게 파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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