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 주변 산림의 생태계 회복을 위해 아카시아와 현사시등 외래수종을 솎아내고 그 자리에 소나무와 굴참나무등 향토수종을 집중적으로 심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인왕산과 수락산등 19개 산의 아카시아 군락지역 26헥타에는 올해안에 이들 나무를 베어내고 소나무등 42개 자생수종,8만 7천주를 새로 심게 됩니다.
서울시는 향토수종으로 산림이 대체될 경우 식생구조가 다양해져 야생동물의 서식환경은 물론 자연경관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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