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연합뉴스) 유고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모색하기위한 프리마코프 러시아 총리와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간의 회담이 성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리마코프 총리는 회담직후 성과가있었다”고 밝힌 뒤 더 이상은 얘기할 수 없으며 구체적인 부분은 추후 공개될 것`이라고 말하고 곧바로 독일 본으로 떠났습니다 구체적인 협상 결과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프리마코프 총리는 세르비아계가 코소보로부터 자체 병력을 철수할 경우 나토의 공습을 중단시키도록 하겠다는 중재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프리마코프 총리와 밀로셰비치 대통령은 어제(30일)오후 5시부터 회담을 시작해 11시까지 6시간에 걸친 마라톤 협상을 벌였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