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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英.佛 특공대 코소보 침투 <佛紙>
    • 입력1999.03.31 (00:5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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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 AFP=연합뉴스) 미국과 영국,그리고 프랑스의 정예 특공부대가 유고연방 코소보주에 침투해 정보 수집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세르비아군과 전투를 치를 수 있다고 프랑스 일간지 라 크로아가 보도했습니다 로마 가톨릭 계열의 이 신문은 이들 특공대는 걸프전 당시에 했던 것처럼 코소보 현지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적과 교전할 임무를 부여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또 4-5명으로 구성된 특공부대들이 마케도니아를 거쳐 코소보 여러 지역으로 침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 특공대의 주요 임무는 마케도니아 국경지대에 세르비아군이 중화기를 배치했는지의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전하고 나토는 특공대에 대해 세르비아군의 코소보 알바니아계 주민 학살을 방지하는 임무를 부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코소보 침투 특공부대에는 프랑스의 그린 베레와 공수부대, 영국의 특수항공대, 미국 해병의 대 테러 진압부대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美.英.佛 특공대 코소보 침투 <佛紙>
    • 입력 1999.03.3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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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AFP=연합뉴스) 미국과 영국,그리고 프랑스의 정예 특공부대가 유고연방 코소보주에 침투해 정보 수집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세르비아군과 전투를 치를 수 있다고 프랑스 일간지 라 크로아가 보도했습니다 로마 가톨릭 계열의 이 신문은 이들 특공대는 걸프전 당시에 했던 것처럼 코소보 현지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적과 교전할 임무를 부여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또 4-5명으로 구성된 특공부대들이 마케도니아를 거쳐 코소보 여러 지역으로 침투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들 특공대의 주요 임무는 마케도니아 국경지대에 세르비아군이 중화기를 배치했는지의 여부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전하고 나토는 특공대에 대해 세르비아군의 코소보 알바니아계 주민 학살을 방지하는 임무를 부여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코소보 침투 특공부대에는 프랑스의 그린 베레와 공수부대, 영국의 특수항공대, 미국 해병의 대 테러 진압부대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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